서울 올라가기 전에 밤새서 원고마무리&조판하고 KTX로 올라갔던 저희들(...) 그래도 책은 무사히 이쁘게 나왔습니다! >_< 아침부터 수고해주신 카피라인 사장님께 점핑큰절.
생각보다 많이 팔려서 재고도 6권밖에 안 남았습니다^0^! 사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~ 복 받으실거예요 ㅠ.ㅠ
책에 대해서는.. 다른건 생략하고 후기에서 빠뜨린 두 마디 ->
리스의 짤린 원고가 아쉬움&스페셜 땡스 투 유희왕의 작붕AGO사장.
요번엔 아는 분들을 많이 뵙진 못했네요. 센언니는 넘 열 끝에서 끝이라 자주 얘기 못해서 아쉬웠구ㅜㅠ 진짜 오랜만의 수님 넘 반가웠어요~ 그리구 전 처음 뵈었던 옆부스의 현님도! 덕분에 행사내내 넘 재밌었어요>_<